‘2026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6)’ 출품 접수 시작

한국디지털광고협회(회장 양준모)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6)」이 오는 8월 10일(월)부터 10월 2일(금)까지 디지털 광고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광고 산업의 혁신적 성장을 이끌고 광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협회는 2000년부터 「인터넷마케팅페스티벌」,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2012~2019)」,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어워드(2021)」 등을 개최하며 업계 발전과 산업 위상 제고에 앞장서 왔다. 이후 2022년 시상식을 통합·개편하여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을 새롭게 출범시켰으며, 매년 4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다양해진 디지털 광고 환경과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시상 부문별 정의와 출품 기준을 보다 구체화하는 한편, 시상 체계를 개편하여 우수 작품에 대한 대표성과 시상의 권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출품 대상은 2025년 9월 11일부터 2026년 10월 2일 사이에 집행된 디지털(온라인) 광고(캠페인)이며, 개인 부문 2개와 8개 대부문(통합마케팅, 마케팅/캠페인, 퍼포먼스,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AI 크리에이티브, 테크/솔루션, 디지털 PR, 특별부문) 내 28개 소부문에서 우수 작품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개인 부문으로는 업계와 협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올해의 디지털 광고인’으로 추대하며, 뛰어난 창의력·기술력·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광고 성과와 업계 발전에 기여한 대표자 또는 임직원을 대상을 ‘올해의 디지털 광고인 유니콘 부문’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는 시상식과 함께 컨퍼런스를 새롭게 개최한다. 주요 수상작 중심의 우수사례 발표 세션을 통해 업계 임직원들이 최신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교류하는 인사이트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단순 시상식을 넘어 국내 디지털 광고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준모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장은 “AI를 중심으로 디지털 광고 기술과 크리에이티브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창의성과 데이터 기반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수한 광고 성과를 발굴하고, 디지털 광고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대표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시상식과 함께 컨퍼런스를 처음으로 개최하여 주요 수상작의 기획 과정과 성공 사례를 업계와 공유하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광고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목) 세빛섬 가빛(FIC 컨벤션)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시상식과 함께 컨퍼런스, 네트워킹 및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디지털 광고 및 관련 업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출품 시행 요강 및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홈페이지 디지털 광고 대상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 의 :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정책기획팀(선임연구원 조현아)Tel : (02)2144-4425, E-mail : joeo@kodaa.or.kr
‘2026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6)’ 출품 접수 시작
한국디지털광고협회(회장 양준모)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6)」이 오는 8월 10일(월)부터 10월 2일(금)까지 디지털 광고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광고 산업의 혁신적 성장을 이끌고 광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대표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협회는 2000년부터 「인터넷마케팅페스티벌」,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2012~2019)」,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어워드(2021)」 등을 개최하며 업계 발전과 산업 위상 제고에 앞장서 왔다. 이후 2022년 시상식을 통합·개편하여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을 새롭게 출범시켰으며, 매년 4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다양해진 디지털 광고 환경과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시상 부문별 정의와 출품 기준을 보다 구체화하는 한편, 시상 체계를 개편하여 우수 작품에 대한 대표성과 시상의 권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출품 대상은 2025년 9월 11일부터 2026년 10월 2일 사이에 집행된 디지털(온라인) 광고(캠페인)이며, 개인 부문 2개와 8개 대부문(통합마케팅, 마케팅/캠페인, 퍼포먼스,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AI 크리에이티브, 테크/솔루션, 디지털 PR, 특별부문) 내 28개 소부문에서 우수 작품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개인 부문으로는 업계와 협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올해의 디지털 광고인’으로 추대하며, 뛰어난 창의력·기술력·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광고 성과와 업계 발전에 기여한 대표자 또는 임직원을 대상을 ‘올해의 디지털 광고인 유니콘 부문’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는 시상식과 함께 컨퍼런스를 새롭게 개최한다. 주요 수상작 중심의 우수사례 발표 세션을 통해 업계 임직원들이 최신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교류하는 인사이트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단순 시상식을 넘어 국내 디지털 광고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준모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장은 “AI를 중심으로 디지털 광고 기술과 크리에이티브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창의성과 데이터 기반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수한 광고 성과를 발굴하고, 디지털 광고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대표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시상식과 함께 컨퍼런스를 처음으로 개최하여 주요 수상작의 기획 과정과 성공 사례를 업계와 공유하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광고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목) 세빛섬 가빛(FIC 컨벤션)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시상식과 함께 컨퍼런스, 네트워킹 및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디지털 광고 및 관련 업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출품 시행 요강 및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홈페이지 디지털 광고 대상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 의 :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정책기획팀(선임연구원 조현아)Tel : (02)2144-4425, E-mail : joeo@koda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