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한국디지털광고협회, ‘2026년 대한민국 대학생 디지털 광고제’ 개최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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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광고협회(회장 양준모)가 미래 디지털 광고 인재들의 디지털 광고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산업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 대한민국 대학생 디지털 광고제(KUDAF)」(이하 광고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본 광고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올해 광고제 주제는 “우리 동‘네’생각은 어때?”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 소재(장소, 가게, 음식, 문화 등)를 발굴해 인지도를 높이거나, 일상적인 장소를 명소화하여 동네 상권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기획·제작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본 광고제는 첫 회 개최 당시부터 생성형 AI 기술의 활용을 100% 허용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아이디어 도출과 기획 단계는 물론, 시나리오 구성, 콘텐츠 제작·편집 등 광고 제작 전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디지털 광고 업계 AI 전환 현장에 대한 적응력 향상을 적극 도모한다는 취지다.


심사는 예심과 본심으로 진행되며 기획력, 소재의 창의성, 전달력, 예술성 등을 종합평가 한다. 아울러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은 한 달간 대국민 공개심사를 진행하고,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가산점을 부여하여 작품성과 실용성을 균형 있게 평가한다.


이를 통해 대상(1작), 금상(1작), 은상(2작), 동상(3작), 우수상 등을 선정해 총상금 590만원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광고 기업 인턴십 기회, 취업추천서 등 우수 디지털 광고 기업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 양준모 회장은 “디지털 광고 산업은 그동안 실제로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 수단으로서 중소·소상공인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대학생들이 이번 광고제 참여를 통해 디지털 광고가 지역 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순기능을 몸소 경험하고,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품 접수는 6월 1일(월)부터 9월 11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 10일(목) 개최 예정이다. 모집 요강 및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  의 :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정책기획팀(연구원 홍선표) Tel : (02)2144-4433, E-mail : hong@koda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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