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주최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  |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2026 대한민국 대학생 디지털 광고제 주제가이드(예시)



대회 주제

우리 동 '네' 생각은 어때?

'우리 동네'를 주제로 장소, 가게, 음식, 문화 등 지역의 숨겨진 자산을 발굴 또는 명소를 재해석하거나
일상적 장소의 명소화 등을 통해 동네(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디지털 광고 캠페인



주제 가이드 예시

1. [역사·전통] 숨은 로컬 자산의 재해석

인지도가 낮거나 지루하게 인식되는 지역 유산이나 문화를 대상으로 역사·문화적 요소를 재해석한 스토리를 입혀 브랜드 자산으로 재탄생 시키고,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경험형 콘텐츠’로 브랜드 가치를 재정립함으로써 실질적인 방문 동기를 창출함.


(예시)
  - ‘영월 청령포’처럼 주목받지 못했던 유적지에 단종의 유배라는 역사적 서사를 강화하여, 감정 이입형 스토리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
  - 일상적인 간식인 ‘경주빵’의 탄생 배경이나 장인 정신 등 숨겨진 유래를 발굴하여 지역 필수 문화 경험으로 리브랜딩.
  - ‘육군중앙경리단’이라는 군부대 인근의 특수한 역사적 배경과 외국인 거주지의 독특한 문화적 혼종성을 재해석하여, 평범한 주거 단지를 이국적인 감성과 이야기가 담긴 문화 거리 브랜드 ‘이태원 경리단길’로 리브랜딩.


2. [지명·유래] 숨겨진 동네 이야기의 재발견

무심코 지나쳤던 동네 지명의 유래나 의미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스토리텔링 전략 수립. 발상의 전환을 통해 공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콘텐츠화하여 방문객의 자발적 행동(방문·공유)을 유도.


(예시)
  - 말들이 쉬어가던 곳이라는 의미의 ‘말죽거리’ 지명에 착안, 바쁜 현대인들이 잠시 일상을 멈추고 휴식하는 ‘도심 속 정거장’이라는 서사를 부여하여 인근 카페거리와 휴식 공간을 브랜딩.
  - 동네 뒷산 성곽 터나 오래된 보호수 아래에 ‘비밀 만남의 장소’ 또는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라는 스토리텔링을 더해, 이를 인근 야간 프로그램 및 식당가와 결합해 ‘야간 데이트 명소’로 재구성.


3. [공간·거리] 일상적 장소의 명소화

맛집, 공간 등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었으나 유입이 저조한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분석을 통해 매력 저해 요인을 정밀 진단. 이를 바탕으로 상권의 브랜드와 가치를 재정의하고, IMC 전략을 수립하여 대중의 인식 전환과 실질적인 방문 수요를 창출함.


(예시)
  - ‘살목지’와 같이 영화 촬영지 등 특정 콘텐츠와 연결된 공간의 맥락을 분석하여, 단순한 장소를 콘텐츠 속 장면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콘텐츠 성지’로 명소화함.
  - 을지로 ‘힙지로’ 사례처럼 노후 산업 지역에 레트로 감성이라는 브랜드 키워드를 부여하고, 미디어·SNS 확산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
  - 인지도 낮은 식당가를 대상으로 소비트렌드 및 유동 인구 분석을 실시한 후, ‘로컬 맛집 투어 코스’로 패키징하여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로컬 브랜딩 실현.


※ 위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일 뿐이며, 제시된 범주 또는 그 외 동네 알리기(광고·홍보)를 위한
모든 유·무형의 소재를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기획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고제 문의|한국디지털광고협회 정책기획팀(연구원 홍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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